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평화의 끈을매고 숲을 걷다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평화의끈은 ‘숲’을 상징하는 ‘초록색 신발 끈’을 매고 함께 걸으며,
평화와 번영을 앞당기고 남북산림협력을 이어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입니다.

‘새산새숲’은 모두의 공감 아래 한반도 산림을 함께 울창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화의 끈’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희망과 염원의 마음을 잇고,
남과 북의 숲을 울창하게 잇는 ‘화합과 협력’의 상징입니다.

숲을 가꾸는 것은 한반도 평화의 밑거름이 되고,
산림협력을 이어가는 것은 남북의 협력과 번영의 마중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나무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우리의 염원이 모일 때 숲 속의 한반도가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함께 해주세요.
평화가 우리에게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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